- 소음순이 비대칭이거나 주름이 많은 경우
- 소음순이 너무 비대하여 겹쳐져서 불편한 경우
- 탄력성이 소실되어 외음부편으로 너무 돌출되어 있는 경우
- 너무 커 마찰로 자주 가렵고 습한 경우
- 성관계 시 말려 들어가는 것을 느끼거나 통증이 유발되는 경우
- 수영복이나 딱 붙는 의상 착용시 불편한 경우
- 음핵을 너무 덮고 있어서 성교 시 클리토리스 자극에 방해가 되는 경우

| 소음순 성형 | 질근육복원술 | 처녀막재생술 |


아이비산부인과

소음순은 질 입구 좌우에 한 쌍의 날개 모양으로 생긴 부드럽고 탄력있는 조직입니다. 질 입구를 감싸는 형태로 열리고 닫히면서 세균 유입 등을 막고, 성감을 느끼는데도 영향을 줍니다. 때때로, 소음순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 불편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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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성관계나 임신, 출산, 노화에 따라 질이 탄력을 잃고 늘어져서 외관상 보기 싫게 되고 자신감을 잃게 됩니다. 분만 및 외음부 열상으로 인해 질벽이 늘어지면 방광염이나 질염 등 각종 염증을 초래합니다. 이를 수술로서 교정하여 비뇨생식기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는 수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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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막" 이라는 단어 때문에 얇은 막으로 막혀 있다가 첫 관계시 찢어지며 피가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질 입구 즉 외음부의 소음순을 양옆으로 벌려 보면 대음순(클리토리스) 아래 탄력성의 견고한 결체조직으로 되어있습니다.
처녀막의 조직의 두께는 개인차가 심하여 파열에 따른 증상도 동일하지가 않습니다. 흔히 남녀관계에 의해서만 찢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자전거나 승마 등의 격렬한 운동으로 인해서도 파열될 수도 있고, 생리시 탐폰의 사용으로 인하여 손상을 가져올 수도 있으며, 잦은 자위행위 등에 의해서도 쉽게 파열될 수 있습니다. 또한 파열되었다고 반드시 출혈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수술을 통하여 파열된 처녀막을 파열 이전의 상태로 복원시켜주는 수술입니다. 처녀막은 매우 얇고 약한 조직이기 때문에 수술 시 세심한 주의 및 고도의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처음 내원시 영상진단 기기를 이용하여 화면을 통해 파열된 처녀막 상태를 보여드리며, 간단한 마취 후 특수 봉합사를 사용하여 완벽하게 복원해드립니다. 성관계의 정도에 따라 수술방법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상태에 따라 손상된 처녀막만 재생시키지만 질이 많이 늘어났거나 소음순이 비대하다면 질축소술과 소음순 수술을 같이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